2004년 10월 18일
이건희 회장의 "뒷다리론"
"뛸 사람은 뛰어라. 걸을 사람은 걸어라..
뛸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 걸을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앉아서 쉬어도 좋다.
다만, 뛰려는 사람 걸으려는 사람 뒷다리만 잡아 당기지 말라는 말이다.
그래야 내가 가만히 있어도 뛰는 사람 덕에 걷는 사람 덕에 발전해서 먹고 산다"
저게 바로. 10년쯤 전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얘기했다는 신경영론의 "뒷다리론"이란거라고 한다. 계속하여 그의 어느 인터뷰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화를 하나 소개할까요. 늑대가 나타났다고 늘 거짓말을 했던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다들 아시지요. 그런데 이 소년이 나중에 저승에 갔습니다. 염라대왕이 왜 거짓말을 밥 먹듯 했느냐고 물었지요.
그러자 소년은 '너무 심심해서 죽겠더라고요. 이해해 주세요'라며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게다가 '내 친구 ○○○는 나보다 훨씬 더 거짓말을 많이 했는데도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요'라고 남의 뒷다리 잡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어떤 유형의 직장인을 가장 싫어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건희 회장이 '자작(自作)으로 보이는 우화'를 예로 들면서 말한 내용이다.
"이 이야기 속에는 인재가 되려는 사람이 금기시해야 할 네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바로 '거짓말, 변명,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억지, 뒷다리 잡기'입니다.
- 10월 18일 오후.. 어느 기사의 스크랩..
p.s : 나.. 지금.. 누군가의 혹은 내 일의 어느부분의 뒷다리를 잡고 있는게 아닐까..
반성하고, 다시한번 생각하고, 다시한번 행동하자..
뛸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 걸을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그대로 앉아서 쉬어도 좋다.
다만, 뛰려는 사람 걸으려는 사람 뒷다리만 잡아 당기지 말라는 말이다.
그래야 내가 가만히 있어도 뛰는 사람 덕에 걷는 사람 덕에 발전해서 먹고 산다"
저게 바로. 10년쯤 전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얘기했다는 신경영론의 "뒷다리론"이란거라고 한다. 계속하여 그의 어느 인터뷰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화를 하나 소개할까요. 늑대가 나타났다고 늘 거짓말을 했던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다들 아시지요. 그런데 이 소년이 나중에 저승에 갔습니다. 염라대왕이 왜 거짓말을 밥 먹듯 했느냐고 물었지요.
그러자 소년은 '너무 심심해서 죽겠더라고요. 이해해 주세요'라며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게다가 '내 친구 ○○○는 나보다 훨씬 더 거짓말을 많이 했는데도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요'라고 남의 뒷다리 잡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어떤 유형의 직장인을 가장 싫어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건희 회장이 '자작(自作)으로 보이는 우화'를 예로 들면서 말한 내용이다.
"이 이야기 속에는 인재가 되려는 사람이 금기시해야 할 네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바로 '거짓말, 변명,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억지, 뒷다리 잡기'입니다.
- 10월 18일 오후.. 어느 기사의 스크랩..
p.s : 나.. 지금.. 누군가의 혹은 내 일의 어느부분의 뒷다리를 잡고 있는게 아닐까..
반성하고, 다시한번 생각하고, 다시한번 행동하자..
# by | 2004/10/18 20:23 | 마케팅공부방



